

민주당, 폐버스 리모델링 청년주택 제안
수정2026년 8월 7일 16:47
게시2026년 8월 7일 16:3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폐기되는 버스를 주거공간으로 리모델링해 대학가 청년 단기주택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1만 가구를 5000억원 수준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보트하우스 사례를 근거로 들었다. 대학가나 지하철역 인근 배치로 이동성과 접근성을 확보하고, 민간 의존형 주택 공급 정책의 속도 저하를 보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대들 사이에서는 화장실·냉난방·치안 문제를 들어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국내 정서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버려진 버스가 청년주택?…"차라리 고시원이 낫다" 분노
주택 공급난 심화에 與, "폐버스 리모델링해 청년 주택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