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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92명 재산공개, 현직 1위 검사장 87억

수정2026년 4월 24일 00:02

게시2026년 4월 24일 00:0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4일 신분 변동 고위공직자 92명의 재산을 관보에 공개했다. 현직 최다 보유자는 이정렬 전주지검장으로 87억7302만원을 신고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배우자 명의 비상장 주식을 포함해 60억7835만원을 신고했다. 서울 성동구 아파트와 전세권 등 부동산이 주를 이뤘다.

현직 상위 3명 모두 검찰 간부로 집계됐다. 퇴직자 중에는 이미현 전 감사원 감사위원이 104억6373만원으로 최고액을 기록했다.

인사혁신처. 한겨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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