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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민주당 대표,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 금품수수 의혹 감찰 지시

게시2026년 3월 22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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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장세일 영광군수 자녀의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윤리감찰단에 감찰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해당 기사의 진위와 사실관계를 명확하고 신속하게 조사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매체 '시민언론 뉴탐사'는 2024년 9월 장 군수의 자녀가 영광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민간업자의 브로커로부터 3000만원 상당의 수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뉴탐사는 장 군수가 3억5000만원 규모의 수의계약을 대가로 해당 금품을 자녀를 통해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장 군수 측은 금품 제공 거절 후 영상이 악의적으로 편집되어 허위 사실이 유포됐다며 관련자들을 경찰에 고소한 상태다. 민주당의 감찰 조사 결과가 사건의 향방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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