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 박병률 대표 사임, LCC 통합 앞두고
게시2026년 11월 3일 21: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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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LCC 3사 통합을 앞두고 박병률 진에어 대표이사가 일신상 사유로 사임했다.
진에어는 2026년 11월 3일 공시를 통해 박 전 대표가 이날부로 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혔다. 박 전 대표는 2022년 3월 대표에 올랐고 2025년 12월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취임 4년 8개월 만에 물러났다.
후임 대표이사는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나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통합 진에어는 2026년 12월 7일 합병 승인 주주총회를 거쳐 2027년 3월 17일 출범할 계획이다.

통합 진에어 출범 준비 와중 박병률 대표 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