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 대형폐기물 배출 '스마트클린 기장' 전환
게시2026년 11월 2일 20: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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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도시관리공단이 기존 '여기로' 시스템을 '스마트클린 기장'으로 전환해 2026년 11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별도 앱 설치 없이 PC와 스마트폰으로 신고부터 결제, 수거까지 온라인 통합 처리가 가능해졌다.
새 시스템은 포털 검색이나 QR코드 접속으로 배출 품목과 장소, 사진을 입력하고 카드·가상계좌·간편결제로 수수료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단계별 알림톡 제공과 수거 담당자의 신고 내역 확인 기능으로 수거 효율을 높이려는 취지다.
시범운영은 12월 31일까지 이어지며 2027년 1월 1일부터 전면 운영되고 기존 '여기로' 서비스는 중단된다. 공단은 전환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시스템 점검을 지속할 방침이다.

기장군, 대형폐기물 쉽게 처리... 신고·결제 등 통합 시스템 전환
부산 기장군, 대형폐기물 배출 시스템 더 편리하게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