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영국 신생아, 선천성 거대 멜라닌 세포 모반으로 태어나

게시2026년 3월 29일 05:31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생후 10개월인 영국 신생아 메이시 마이가 선천성 거대 멜라닌 세포 모반(GCMN)을 가지고 태어났다. 메이시는 등 전체와 배, 팔다리, 얼굴과 두피에 100개 이상의 혹이 있으며 가장 큰 모반 위의 7개 병변 중 1개가 악성 흑색종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CMN은 신생아 2만~50만 명당 1명꼴로 보고되는 질환으로, 성장하면서 모반도 함께 커진다. 메이시의 어머니 케이틀린은 임신 중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생검 결과 공격적인 형태의 흑색종으로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GCMN 치료는 생후 6개월부터 가능하며 모반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수술 시기와 방법이 달라진다. 선천성 모반은 예방이 불가능하지만 후천성 모반은 자외선 차단과 선크림으로 예방할 수 있다.

등에 '선청성 거대 멜라닌세포 모반'을 갖고 태어난 아기. 사진=더선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