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간제 채용 탈락에 불만 품은 60대, 행정복지센터서 난동
게시2026년 6월 2일 1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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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의 한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 탈락한 60대 남성이 의자를 던져 비품을 파손하고 공무원을 협박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1일 오전 8시40분쯤 센터 내 공용 비품을 파손하고 공무원에게 "죽여버리겠다"고 고성을 지르며 협박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공용물건손상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 중이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으며, 채용 탈락으로 인한 감정 조절 실패가 범죄로 이어진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기간제 채용 떨어져서…공무원에 의자 던지며 “죽여버린다”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