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집트 호텔 뱀 쇼서 독일 관광객 독사에 물려 사망
수정2026년 4월 29일 08:55
게시2026년 4월 29일 08: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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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휴양지 호텔에서 뱀 쇼를 관람하던 독일인 남성(57)이 독사에 물려 사망했다. 조련사가 코브라의 한 종류인 독사를 관객 목에 두르는 퍼포먼스 중 바지 속으로 들어가 다리를 물렸다.
피해자는 극심한 중독 증상으로 현장에서 쓰러져 응급 처치 후 병원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당시 가족 휴가 중이었으며 친척 두 명이 함께 있었다.
독일 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한 독성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집트 당국은 아직 사고를 공식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관광 안전 관리 공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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