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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순, 고 전유성과의 30년 인연 회상

게시2026년 4월 23일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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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일순이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 고(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최일순은 전유성과 30년 넘게 관계를 이어왔으며, 그의 마지막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고 회상했다.

촬영 당시 전유성의 건강 상태는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일순은 "응급실을 세 번 이상 오가셨다"며 "이 작품이 유작이 될 줄은 몰랐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최일순이 연출한 '겨울 소풍- 땅 끝에 선 사람들'은 전유성의 마지막 참여작이다.

최일순은 "지금도 계속 작품을 보고 있으면 살아 계신 것 같다"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그는 "늘 앞서 나가던 분이었다"며 "폐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작업에 임했다"고 전했다.

최일순. 사진ㅣ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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