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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 2026시즌 초반 타율 0.324로 한화의 기대 충족

게시2026년 4월 13일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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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준은 2026시즌 초반 11경기에서 타율 0.324, 도루 3개(실패 0)를 기록하며 지난해 초라한 성적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유격수로서 수비 실책 1개 없이 센터라인의 사령관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으며, 지난 11~12일 KIA 타이거즈와의 연전에서 7타수 4안타를 몰아쳤다.

한화가 심우준에게 4년 50억 원을 투자한 이유는 안정적인 수비력과 빠른 발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심우준의 활약으로 하주석이 2루수로 안착하며 막강한 키스톤 콤비를 구축했고, 강백호 같은 신입 선수들도 빠르게 팀에 녹아들고 있다.

과거 오버페이 논란을 받던 50억 원 계약은 이제 야구계에서 싸게 잘 샀다는 평가로 바뀌었다. 유격수 시장의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심우준은 불과 1년 만에 팀에 없어서는 안 될 대체 불가 자원으로 거듭났다.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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