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창원시, '못생긴 빅트리' 문제 해결 위해 장단기 투트랙 방안 추진

게시2026년 9월 23일 14:0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남 창원시는 높이 40m의 나무 모양 건축물 '빅트리'의 문제 해결을 위해 본질적 개선 방안과 단기 활성화 대책을 함께 추진하기로 방침을 세웠다.

창원시는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90건을 접수했으며, 심사 결과는 다음달 발표할 예정이다. 단기 대책으로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국내 최대 국화 축제 기간에 빅트리 1층에 지역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주변에 국화 경관을 조성해 볼거리를 제공한다.

빅트리는 344억원이 투입된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정식 개관 예정이었으나 '못생겼다'는 비판과 철거 요구로 무기한 연기됐다. 창원시는 공사비 부풀려 가능성을 보고 지난 6월 민간사업자를 수사의뢰한 상태다.

‘못생겨서 유명한’ 빅트리를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 창원시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