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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택 분양 19만가구 육박, 정비사업 수주 80조원 역대최대

게시2026년 3월 22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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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물량이 18만7525가구로 예상되며, 3기 신도시와 서울·수도권 재건축 재개발을 중심으로 공급이 활발할 전망이다. 지난해 역대 최저 수준의 분양 부진에서 벗어나 건설사들에게 분위기 전환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58%(10만9446가구), 지방 42%(7만8079가구)로 분포하며, 공사 유형별로는 자체사업 51.5%, 정비사업 43.5%로 집계됐다. 특히 서울은 전체 분양물량 중 정비사업 비중이 92%에 달하며,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압구정 현대, 대치 은마 등 대형 재건축 단지들이 대기 중이다.

2026년 정비사업 수주 시장 규모가 약 80조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서울에서만 70곳 이상 조합이 시공사 선정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건설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난해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3월에 촬영한 디에이치 클래스트 건설현장. 아파트 건물들이 올라가는 모습이 보인다. 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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