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하천·계곡 불법시설 3만3000건 적발에 직무유기 책임 추궁
게시2026년 5월 6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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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이 3만 3000건을 넘게 적발된 것과 관련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유기 책임을 엄격히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불법시설 점검 기회를 두 번이나 제공했음에도 누락된 곳이 있다면 심각한 문제라며 감찰을 철저히 해 국민의 불신을 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기 보고 880개에서 3만 3000개로 급증한 점을 지적하며 추가 적발 가능성을 언급했다.
대통령은 어떤 공직자가 불법시설을 방치했는지에 중점을 두고 감찰하되 필요시 직무유기로 수사하도록 지시했다.

李 "계곡 불법시설 기회 두 번 줬는데 누락있다면 심각…감찰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