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정상외교 합의사항 610개 과제로 체계적 관리
게시2026년 10월 2일 12: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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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정상회담 합의사항들이 실질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610개 성과 과제를 구체화해 관리 중이며, 이 중 212건(약 35%)이 이미 이행을 완료했거나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고 했다.
외교부 내에 '정상외교 성과관리 TF'를 설치해 국가별·분야별 이행 상황을 매월 점검하고 있다. 조 장관은 정상외교 후속조치의 우선 과제로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와 기업 활동의 걸림돌 제거를 꼽았다.
나머지 382건의 과제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정상외교 성과가 국가 경제 성장의 동력으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 "외교성과 수사에 그치지 않아"..TF 설치해 관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