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경찰서, 지인 흉기 살인미수 40대 중국인 검거
게시2026년 11월 6일 10: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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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에서 지인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한 40대 중국인 A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진경찰서는 2026년 11월 6일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2026년 11월 6일 오전 2시 40분쯤 광진구 자양동 길거리에서 같은 국적의 지인 B씨를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수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다른 일행 4명과 함께 강남구 삼성동 카지노에서 광진구로 이동한 뒤 술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도주했다가 이후 경찰서를 직접 찾아가 자수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단독] 지인과 말다툼 중 흉기로 수차례 찌른 40대 중국인…경찰, 긴급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