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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중 구급대원, 기내 발작 승객 기도폐쇄 응급처치로 구조

수정2026년 3월 16일 15:23

게시2026년 3월 16일 15:1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지난 2월 14일 호주 시드니발 인천행 항공기에서 40대 여성 승객이 발작과 함께 의식을 잃었다. 전남 해남소방서 정무웅 소방교(34)가 신혼여행 귀국 중 승무원의 심폐소생술 준비를 보고 환자 상태를 확인했다.

맥박 확인 결과 심정지가 아닌 혀가 말려 들어간 기도 폐쇄 상태로 판단했다. 턱이 굳은 상황에서 하악견인법으로 기도를 열고 기내 간호사와 협력해 구인두기도기를 삽입했다.

5분 만에 자발 호흡이 안정되고 15분 뒤 의식을 완전히 회복해 인천공항 의료팀에 인계됐다. 비번 중 전문 판단과 신속한 기도 확보가 생명을 구한 사례로 기록됐다.

정무웅 소방교/사진=전남 해남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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