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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주유소 부지, 임대주택·상업시설로 재개발 확산

게시2026년 5월 5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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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주유소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수해 임대주택으로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LH는 연내 구체적인 가구수와 주택 크기를 확정할 예정이며 토지대금 선금을 지급한 상태다.

도심에서 접근성 좋은 토지 확보가 어려워지면서 주유소 부지 재개발이 증가하고 있다. 강남구 양재대로 주유소의 시니어주택 개발, SK디앤디의 용산구 코리빙하우스 '에피소드 용산', 강남구 시티프라움 더 강남 등 주거·상업시설로의 변신 사례가 늘어났다.

주유소 부지의 주거용 건물 변신은 주택용지 부족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드라이브스루 업계도 구조 유사성으로 인해 주유소 부지 활용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지방에서는 식당·페인트 대리점 등 다양한 업종으로의 전환이 진행 중이다.

접근성이 좋은 도심 주유소 부지를 주거시설이나 근린생활시설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사진은 서울시내 폐업 주유소의 모습. fn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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