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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대전 화재 추모 의미로 정장 차림 시구

게시2026년 3월 29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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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출신 박찬호가 28일 한화이글스 홈 개막전에서 검은색 양복을 입고 시구자로 나섰다. 박찬호는 당초 준비된 61번 유니폼 대신 정장을 선택해 최근 발생한 대전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았다.

시구 전 박찬호는 "화재 사고로 많은 분들이 안타까운 상황이 돼서 마음이 무겁다"며 "애도의 마음을 담아서 오늘 시구에 나왔다"고 밝혔다. 그는 야구공을 던지기 전 모자를 벗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묵념했다.

이날 한화는 11회 연장 접전 끝에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홈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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