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미·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전쟁 후 최저치 경신
수정2026년 3월 31일 09:51
게시2026년 3월 31일 0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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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31일 장중 4.14% 급락하며 5058.79까지 떨어졌다.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이 꺾이면서 전쟁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미개방 시 이란 발전소·유전 폭격 경고를 발표했다. 미군 특수부대 수백 명이 중동 배치되며 확전 우려가 커졌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4726억원, 4754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3.74% 하락해 16만원대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는 5.96% 급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1519.9원으로 1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외국인 이탈 가속화가 경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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