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립미술관 건립사업 타당성 평가 통과
게시2026년 4월 13일 16: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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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이 13일 강원도 공립미술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했다. 춘천시는 근화동 일원에 총사업비 47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5000㎡ 규모의 시립미술관을 조성하며 2030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술관에는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 수장고, 아카이빙실, 전문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교육실, 아트숍, 야외조각공원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유니버설디자인과 배리어프리 개념을 반영해 접근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며 전시를 넘어 연구·교육·휴식 기능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시설로 추진된다.
근화동 일원은 춘천예술촌, 춘천시보건소, 캠프페이지 등과 인접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문화 콘텐츠 산업 확장의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립미술관 건립사업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