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위즈, 개막 2연승 달성...허경민 3안타 1홈런 맹활약
게시2026년 3월 29일 21: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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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에서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6-5로 제압하며 개막 2연승을 달렸다.
허경민은 7번타자 겸 3루수로 나서 3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특히 6회초 2사 1루에서 좌월 동점 투런포를 쏘아올렸으며, 초반부터 1회초 우전 적시타와 4회초 중전 안타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다.
지난해 최종 6위에 머문 KT는 올 시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 등 전력 보강에 성공했으며, 허경민은 팀의 단합으로 더 높은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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