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2월 공습으로 중상
수정2026년 4월 11일 17:44
게시2026년 4월 11일 16: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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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 공습 당시 얼굴 훼손과 다리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부친 알리 하메네이는 이 공습으로 사망했다.
다만 이란 측 소식통은 모즈타바가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정신적으로 뚜렷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정보당국은 한쪽 다리 절단 가능성을 거론했다.
측근은 1~2개월 내 사진 공개 가능성을 시사했다. 신임 지도자의 건강 상태가 이란 통치 안정성과 대미 협상 동력에 직접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부상…측근 "회복 중"
외신 “이란 새 최고지도자, 다리 한쪽 잃었을 수도…정신은 뚜렷”
"이란 최고지도자, 美 공습에 얼굴 훼손…의식은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