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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파티, 성폭행 혐의로 캐나다 입국 거부

수정2026년 6월 13일 12:30

게시2026년 6월 13일 02:53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나 대표팀 미드필더 토마스 파티(32·비야레알)가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해 18일 토론토에서 열리는 파나마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 파티는 2020~2025년 여성과 관련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캐나다 정부는 범죄 혐의자에 대한 입국 제한 규정을 일관되게 적용했다고 밝혔다. 파티는 11월 영국 런던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며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FIFA는 개최국의 이민 절차에 관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가나는 중원 핵심 전력 공백을 안고 파나마전을 치러야 한다. 미국에서 열리는 잉글랜드·크로아티아전에는 출전 가능하나, 조별리그 첫 경기 전력 손실이 16강 진출 판도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BBC’는 13일(한국시간) “가나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파티는 최근 캐나다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토론토에서 열릴 파나마와의 월드컵 1차전에 나서지 못한다”고 보도했다. 사진=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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