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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총감독 김미소, 평화와 다양성의 가치 추구

게시2026년 4월 1일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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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의 김미소 총감독(42)은 2018년 사무국장으로 합류해 2019년부터 총감독을 맡아 페스티벌을 이끌고 있다. 그는 헤드라이너 없이 다양성과 포용을 전면에 내세우며 '서로에게 선을 긋기 전에 함께 춤을 추자'는 구호 아래 평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김 총감독은 음악 전공 후 음악 단체 운영, 울산월드페스티벌, 잔다리 페스타 등을 거쳐 뮤직 페스티벌 분야로 경력을 연결했다. 페스티벌 기획은 일 년 중 단 이틀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일이며, 총감독과 예술감독이 초반 준비를 한 후 스태프 수백 명이 함께 달리는 '이어달리기'라고 설명했다. 시리아·팔레스타인 아티스트 초청, 여성 뮤지션 성비 고려, 신인 아티스트를 프라임 타임에 배치하는 등 음악 신의 불균형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총감독은 코로나19로 2년간 페스티벌을 개최하지 못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2024년 원상복구를 느꼈다고 밝혔다. 향후 피스트레인을 20년 지속가능하게 만들어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문화예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건강한 구조에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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