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원도심,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 첫 운영
게시2026년 4월 26일 18: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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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원도심 전역을 무대로 한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 '더 스카우트 in 부산'이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비밀 요원이 되어 스마트폰과 키트로 부산역 동백상회, 차이나타운, 용두산 부산타워 등 랜드마크를 돌며 미션을 수행한다.
부산관광공사와 유니크굿컴퍼니 리얼월드가 협업해 실내 방탈출을 야외 관광지로 확장했다. 기존 관광 코스를 게임 콘텐츠로 재구성해 체험형 관광 수요를 겨냥했다.
미션 완료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며, 반응에 따라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지역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으로 확산 가능성이 주목된다.

지역관광 새 킬러 콘텐츠 '야외 방탈출' 첫선
부산 원도심에 이색 관광 아이템 '야외 방탈출' 프로그램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