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미래동행재단,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강원권역 거점기관 2년 연속 선정
게시2026년 3월 26일 10: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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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미래동행재단이 보건복지부 주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강원권역 거점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등을 미리 문서로 남기는 제도로,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재단은 상담·등록 지원, 등록기관 간 연계 강화, 제도 홍보 및 교육, 지역사회 기반 확산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용준 이사장은 초고령사회에서 노후준비가 경제와 건강을 넘어 삶의 마무리까지 확장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자기결정권 보장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미래동행재단, 연명의료의향서 강원 거점기관 2년 연속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