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웅, '오케이 마담2' 제작·출연으로 배우 역할 확장
게시2026년 8월 8일 12: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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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12일 개봉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과 제작을 함께하며 배우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납치 사건에 휘말리는 전직 요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후속작이다.
박성웅은 엄정화와 함께 공동 제작자로 참여하며 출연료를 줄이고 촬영 일정을 단축하는 등 제작에 적극 힘을 보탔다. 엄정화와의 재회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션과 부부 케미를 선보이며, 전편보다 '더 찌질해진' 남편 석환 역으로 웃음을 안긴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1997년 데뷔 30주년을 맞아 무명 시절의 갈증이 현재의 다작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3편 제작에 대한 기대도 드러내며 엄정화를 원톱으로 하는 시리즈의 지속적 확장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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