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인의 활약에도 바에나가 그리즈만 후임자 경쟁 본격화
게시2026년 8월 30일 13: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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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세비야를 3대1로 꺾은 경기에서 이강인은 바에나의 선제골을 도왔지만, 바에나가 2골을 추가하며 경기의 주인공이 됐다.
스페인 마르카의 다비드 메디나 기자는 바에나가 이번 시즌 3경기에서 3골을 터트리며 그리즈만의 후임자 자리를 놓고 이강인과 경쟁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바에나는 월드컵 우승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며, 이강인의 절친한 친구이자 롤모델로서 그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두 선수가 그리즈만의 역할을 나눠가지며 함께 공격진의 중추로 활약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강인은 파이널 패스와 크로스에 강하고, 바에나는 찬스 메이킹과 직접 슈팅에 능해 상호보완적 역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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