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주, 영국서 라면도 안 먹던 과거 깨고 '집밥 모드'
게시2026년 10월 10일 16: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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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가 영국 이주 후 라면 국물까지 들이킬 만큼 식생활이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한국에서 매일 배달 음식을 시키던 것과 달리 영국에서는 딸을 위해 하루 한두 끼씩 직접 요리하고 있다.
장윤주는 남편 정승민의 대학원 진학을 계기로 가족과 함께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요리할 시간이 없어 배달에 의존했던 한국 생활과 달리 영국에서는 연어 데리야키, 삼겹살과 김치 등 집밥을 직접 차려내는 요리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낯선 환경에서 전기밥솥으로 감자찜을 시도하는 등 시행착오도 이어지고 있다. 장윤주는 새로운 생활 방식 속에서 가족과의 시간을 늘려가려는 방향으로 적응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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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한국선 라면도 안 먹더니…영국 3일 만에 남은 국물 들이키다 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