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서경덕, 한글날 100주년 기부
게시2026년 10월 9일 09: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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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스페인 바스크 한글학교에 노트북, 프로젝터, 스크린 등 교육 기자재를 기증했다. 두 사람은 '한글 세계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외 한글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섰다.
서 교수는 그간 뉴욕, 밴쿠버, 부다페스트, 멕시코시티, 오클랜드 등 해외 한글학교에 꾸준히 물품을 지원해왔다. K팝과 K드라마의 세계적 인기로 한국어 학습 수요가 늘면서 교육 지원 필요성도 커졌다.
김남길은 전 세계 한글 교육 단체를 수소문해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두 사람은 독립운동가 소개 다국어 영상 제작 등 역사·문화 알리기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남길, ‘한글날 100주년’ 맞아 서경덕과 기부…“꾸준히 지원” 약속
김남길, 한글날 100주년 맞아 뜻깊은 기부…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