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235억 1위
수정2026년 7월 24일 00:04
게시2026년 7월 24일 00: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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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인 고위공직자 73명의 신고 내용을 24일 관보에 공개했다. 고성규 한국한의학연구원장이 235억원으로 현직 1위를 기록했으며, 부동산 155억·금융자산 94억을 보유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82억2409만원을 신고했으며, 취임 이후 국외 상장지수펀드·영국 국채 등을 매각하고 주택 3채 중 2채를 매도할 방침을 밝혔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은 78억1717만원 중 15억385만원을 첼로·피아노 등 악기로 신고했다.
하정우 전 청와대 인공지능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은 43억9597만원을 신고하며 지난해 9월 대비 24억원 이상 증가했다.

신현송 한은 총재 재산 82억원 신고…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첼로만 13억원
고광헌 방미심의위원장 19억·황교익 원장 5665만원 신고···하정우 전 수석은 1억4200만원 늘어 43억원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235억원 신고…7월 재산공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