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 고1 딸 밴드부 키보드 활동 공개
게시2026년 9월 18일 15: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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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첫째 딸이 학교 밴드부에서 키보드를 맡고 있다고 밝혔다. 음악인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적은 딸의 연주 영상을 본 소감을 전하며, 연주자들이 실수하지 않는 데만 집중해 악기에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음악인 특유의 디테일한 관찰이 드러났다.
아버지로서의 자랑과 전문가적 평가가 공존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음악 가문의 2세대 성장 과정이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이적, 고1 딸 근황 공개 “밴드부 키보드로 활동 중” (해투)
'피는 못 속이네'…이적 "고1 첫째 딸 밴드부 키보드로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