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더중앙플러스' 2026년 신규 시리즈 편성
게시2026년 1월 12일 0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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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지털 구독 서비스 '더중앙플러스'가 11일 새해 신규 시리즈를 대거 편성했다. 서비스 4년 차를 맞아 정치 비화, 기업 연구, 독점 회고록 등 다양한 콘텐트를 강화하기로 밝혔다.
정치 시리즈 '실록 윤석열 시대' 시즌 2가 시작됐으며, '정치 1번지의 비밀'은 15일부터 연재된다. 기업 연구로는 '2026 쿠팡 해부'와 '박현영의 글로벌 기업 연구'를 편성했다.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명예이사장의 회고록과 남경필 전 경기지사 아들의 마약 고백 인터뷰도 진행 중이다.
중앙일보는 연중 기획을 강화해 구독자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팩트 기반의 심층 콘텐트로 프리미엄 서비스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정치·경제·사회 전 분야의 독점 정보 제공으로 구독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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