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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건축, 목동2단지 재건축 설계권 입찰 준비

게시2026년 4월 7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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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서울시 양천구 목동2단지 재건축 설계권 확보를 위해 입찰 준비에 나섰다. 현재 입찰에는 디에이건축-삼하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과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이 경쟁할 가능성이 높다.

디에이건축은 압구정2구역, 압구정4구역 재건축과 성수4지구 재개발 등을 담당했으며, 용산 더파크사이드 서울과 잠실종합운동장 스포츠·MICE 복합공간 등 대규모 마스터플랜을 수행한 경험이 있다. 회사 관계자는 목동2단지의 입지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통합적 설계 역량을 강조했다.

최종 설계자는 26일 소유주 전체회의에서 결정되며, 목동2단지는 기존 1640가구를 헐고 총 338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할 계획이다.

디에이건축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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