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SOL Bank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 부산시설공단 vs 경남개발공사
게시2026년 4월 23일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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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정규리그가 SK슈가글라이더즈의 전승 우승으로 막을 내리고, 포스트시즌의 첫 관문인 준플레이오프가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정규리그 3위 부산시설공단과 4위 경남개발공사가 벼랑 끝 단판 승부를 치르는데, 지난 시즌 준PO의 리턴 매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 시즌 정규리그 전적은 팽팽했으며, 1·2라운드 무승부(28-28, 25-25), 3라운드 부산 26-25 승리로 1승 2무를 기록했다. 부산시설공단은 권한나(81골), 류은희(76골), 이혜원(99골) 등 국가대표급 베테랑과 젊은 피가 중심이며, 리그 2위의 강력한 중거리포(135골)가 주무기다. 경남개발공사는 피벗 김소라(114골)의 파괴력과 6m 득점 리그 1위(238골), 도움왕 김아영의 137개 도움으로 경기를 조율한다.
베테랑들의 노련미와 젊은 패기의 맞대결이 펼쳐질 전망이다. 승리한 팀은 27일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과 챔피언결정전 진출권을 놓고 플레이오프에서 맞붙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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