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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딸, 부친 유산 관리인에 불만 법원 소송 제기

수정2025년 8월 5일 13:31

게시2025년 8월 5일 11:5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27)이 2025년 8월 5일 부친 유산 관리인들의 법률비용 지급 관행에 불만을 품고 법원에 개입을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패리스 측은 유산 집행인들이 변호사들에게 지급한 법률비용 관련 서류 제출과 법원 승인 전 일부만 지급하도록 명령해달라고 요청했다.

패리스 측은 유산 집행인들이 최소 50만 달러(약 7억원)를 변호사들에게 추가로 지급했으며, 2018년에 이러한 관행을 바꿔달라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유산 집행자들에 대한 신뢰를 잃게 했다"고 밝혔다.

반면 유산 집행인 측 변호사는 경영 판단으로 수십억 달러의 추가 수익을 창출했으며, 최고 수준의 법률팀에 공정한 보상을 결정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마이클 잭슨은 2009년 사망했으며, 2002년 유언에서 존 브랜카와 존 매클레인을 유산 집행인으로 지정했다.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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