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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초등학교 주말돌봄센터 '꿈낭' 확대

게시2026년 5월 10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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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와 서귀포시에 초등학교 기반 주말돌봄센터 '꿈낭'이 각 3곳씩 운영되고 있다.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 신규 개소한 꿈낭은 지난 2일부터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긴나들이, 업사이클링 공예, 요리활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제주도는 2024년 아라초와 동홍초 2곳에서 시작해 2025년 읍면지역으로 확대했고 올해 성산초와 신광초를 추가했다. 제주지역 맞벌이 가정 비율이 62.2%로 전국 평균 48%보다 높아 주말돌봄 수요가 크다는 점을 반영한 조치다.

2024년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누적 이용 아동은 198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제주도는 촘촘한 돌봄체계 확대로 맞벌이 가구의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을 줄일 계획이다.

제주시 신광초등학교에서 열린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 개소식에서 참석자와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광초 꿈낭 개소로 제주지역 초등 주말돌봄 거점은 제주시 3곳, 서귀포시 3곳 등 모두 6곳으로 확대됐다. /사진=제주특별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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