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가온, 올림픽 금메달·크리스털글로브 2관왕 달성
게시2026년 4월 5일 17: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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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선수 최가온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FIS 월드컵에서 하프파이프·파크 앤드 파이프 크리스털글로브를 모두 획득했다.
만 17세의 최가온은 척추수술 후 2년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 2024년 1월 척추 압박골절 유합수술을 받은 후 1년간 재활을 거쳐 복귀했으며, 올 시즌 FIS 월드컵에서 3승을 거두며 크리스털글로브 2관왕이 됐다.
최가온은 다음 시즌 골드빕을 입고 활약하며 세계 최고의 스노보더를 목표로 누구도 못하는 신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 가지 기술 위해 수천번 점프 … 실패가 쌓여 완벽을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