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찬대, 인천시장 당선 확정…민주당 4년 만에 탈환
수정2026년 6월 4일 05:51
게시2026년 6월 3일 20: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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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가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를 약 8%포인트 차로 앞서며 당선을 확정했다. 4일 2시30분 기준 개표율 80% 시점 득표율 53.7%를 기록했다.
박 후보는 중앙정부와 보조를 맞출 '힘 있는 여당 후보' 이미지를 구축했다. 유 후보는 현역 성과를 강조했으나 돌파하지 못했다.
민주당은 2022년 패배 이후 4년 만에 인천시정 탈환을 확정지었다. 여당 후보의 압승으로 지방선거 전체 판도에서도 민주당 우세 흐름이 굳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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