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초등학생 2명, 다세대주택 쓰레기 더미 방화
게시2026년 4월 5일 09: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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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 다세대주택 앞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지른 초등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3일 오후 2시쯤 A군 등 촉법소년들이 휴대용 라이터로 쓰레기 더미에 불을 질렀으며, 소방당국이 약 7분 만에 진화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장난으로 그랬다"고 진술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조사 중인 이들의 처분 결과가 주목된다. 촉법소년의 책임 능력과 교육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전망이다.

“장난이었다” 다세대주택 쓰레기더미에 불 지른 초등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