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국회의원들의 유튜브 채널 운영 확산, 정치 활동 홍보 수단으로 활용

게시2026년 8월 23일 06:03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비롯한 보수 진영 의원들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확대하고 있으며, 의원실에 실버버튼을 전시하는 등 채널 운영을 중시하고 있다. 주 의원의 채널 구독자는 44만3000명, 유용원 의원 26만명, 조정훈 의원 18만명, 한동훈 의원 39만7000명 등으로 지역구 홍보와 의정 활동 알리기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거 유튜브는 진보 진영이 주도했으나 최근 보수 진영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의원들은 인지도 상승과 의정 활동 홍보 효과를 강조하며, 보좌진들도 조회수 높은 상황을 포착해 촬영하는 '유튜브 각'을 노리고 있다.

다만 자극적 콘텐츠 제작과 상임위 현장 생중계 등으로 인한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여야 갈등을 의도적으로 자극하거나 화를 내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의원이 'B급 엔터테이너'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실 앞엔 유튜브 채널 ‘주진우의 이슈해설’의 실버버튼을 걸려있다. 주 의원은 지난해 실버버튼을 받은 후 쭉 실버버튼을 걸어뒀다. 류효림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