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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C, 전용경기장 첫 대회 7월 11일 개최

게시2026년 6월 12일 01: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13년 만에 전용 경기장 'TFC 드림 센터'를 완공하고 7월 11일 토요일 김포에서 TFC 22를 개최한다. 오후 4시 30분부터 언더카드 3경기 및 6시 이후 메인카드 5경기 등 총 8경기 규모로 진행된다.

메인이벤트는 한국 선수와 프랑스 선수의 헤비급 대결로 구성됐다. 6월 8일 언더카드, 10일 메인카드 제1~4경기를 공개했으며, 메인이벤터 이름 맞히기 이벤트를 6월 12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우성재, 김선우, 이고르 김 등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하동진 대표는 선수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무대 마련을 목표로 밝혔다.

경기도 김포 굿프라임 스포츠몰에서 7월11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TFC 22가 열린다. 종합격투기 단체 TFC(대표 김용운)의 첫 전용 경기장 개최하는 대회다. 사진=Top Fighting Champ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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