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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궐선거 경선, 박민식·이영풍 '한동훈과 단일화 없다' 선언

게시2026년 5월 1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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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는 1일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경선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와의 단일화를 거부했다.

박 전 장관은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직후 "당 지도부가 단일화를 강요하더라도 따르지 않을 것"이라며 의사가 확고함을 드러냈다. 이 전 기자는 "중진들이 제명된 무소속 후보와 단일화를 거론하는 것은 유권자 능멸"이라고 비판하며 "단일화하지 않겠다는 각서를 쓰자"고 제안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경선 과정에서 '윤 어게인' 프레임 극복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단수 공천된 후보들은 지역구 매진과 당 정체성 강조로 대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6ㆍ3 재보선 부산 북구 갑 선거구 공천 면접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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