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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전원 성인 첫 앨범 '마이 퍼스트 킥' 발매

수정2026년 4월 6일 15:39

게시2026년 4월 6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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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이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을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열었다. 막내 동현이 20살이 되면서 전원이 성인이 됐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하이퍼 펑크 기반 댄스곡으로 첫사랑 향한 돌직구 고백을 담았다. 계훈의 '계랄' 콘셉트가 팀 전체 '킥랄'로 확장됐다.

계훈은 '킥랄' 콘셉트가 팀원 모두의 마음이라며 이번 활동으로 확산을 기대했다. 동현은 밝은 모습 유지하며 성숙한 면모를 보이겠다고 밝혔다.

킥플립. 사진l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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