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건 스탠리, 아시아 4개국 산업 슈퍼사이클 진입 평가
게시2026년 5월 4일 23: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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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는 대만, 한국, 일본, 중국이 구조적 요인에 의해 산업 슈퍼사이클에 진입하고 있다고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AI 붐, 에너지 전환, 국방비 증가에 힘입어 아시아 지역의 자본 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산업 경기 순환이 아시아의 제조업 주도권과 맞아떨어지면서 일자리 창출과 임금 상승,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낼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대만은 1분기 GDP가 전년 동기대비 13.7% 증가했고, 한국도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1분기 GDP가 1.7% 성장했다.
이번 호황은 3~4년 정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아시아가 세계적 생산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비용 급등이 단기적 성장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
모건스탠리 "대만·한국 등 산업 슈퍼사이클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