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전당대회 주말 첫 순회경선 개최
게시2026년 7월 27일 09:1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민주당 대표 후보 3인이 27일 주말 첫 순회경선에 나선다. 30대 여성 원외 평당원인 김보미 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이 당대표에 도전하며 당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여당의 신천지 파묘 논란과 구독 취소 운동 등으로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정성호 법무장관이 사의를 표명했으며,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적대적 M&A식 합당 논의를 거부하는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당 내부 결집과 대국민 신뢰 회복이 시급한 상황에 처해 있다.
순회경선을 통한 당원 소통이 당의 단합과 향후 정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뷰리핑] 김민석·정청래 ‘신천지’ 공방 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