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고령 환자 수술, 다학제 협진 중요성 부각

게시2026년 10월 22일 14:36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고령 환자의 수술은 수술 자체로 끝나지 않으며, 고혈압·당뇨병·심장질환을 함께 앓는 환자가 늘면서 수술 전 평가부터 회복까지 여러 진료과가 협진하는 체계가 중요해지고 있다. 인천세종병원 이상명 진료부장(외과)은 2026년 10월 22일 수술 전 전신상태 평가와 수술 중 위험 대응, 수술 후 기존 질환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마취통증의학과는 수술 직전 마취에 그치지 않고 기저질환과 복용 약물, 심폐 기능을 종합해 위험을 평가했다. 수술 중에는 혈압과 심박수, 산소포화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수술 후에도 통증 관리를 이어간다. 인천세종병원은 심장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을 운영하는 혜원의료재단 소속으로, 외과와 마취통증의학과, 심장 관련 진료과가 함께 환자를 진료하는 체계를 갖췄다.

이 부장은 고령 환자가 수술 후 통증과 감염, 혈압·혈당 변화를 겪을 수 있어 심장과 신장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한다고 짚었다. 고령화 사회에서 수술은 여러 진료과가 전신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종합치료 방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