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해안서 신원 미상 여성 숨진 채 발견
게시2026년 10월 14일 15: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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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4일 오후 1시 20분께 제주시 도두이동 사구포구 옆 등대 안쪽 바위에서 신원 미상의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여성은 점퍼를 입은 평상복 차림이었으며 시신은 부패하지 않은 상태였다.
제주해경은 발견 상황을 토대로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사망 경위는 현장 정황을 중심으로 파악되고 있다.
제주해경은 신원 확인과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신원이 확인되면 사망 경위가 보다 명확해질 전망이다.

제주서 30대 추정 여성 숨진 채 발견…해경 "신원 파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