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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페이스X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협상

게시2026년 5월 13일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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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산하 구글이 스페이스X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구글은 스페이스X 우주선에 데이터센터 장비를 실어 지구 궤도에서 운용할 계획이며, 다른 로켓 발사 업체와도 협상 중이다.

구글은 2027년 우주 데이터센터의 모태가 될 위성 원형을 발사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선캐처'라는 혁신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순다 피차이 알파벳 CEO는 10년 안팎이면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이 일반적인 방법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우주 데이터센터는 전력 소모와 발열 문제 해결이 가능하지만, 냉각·내구성·데이터 전송 지연·유지보수 등 기술적 한계가 존재한다. 방사선 차폐와 중복 설계로 인한 막대한 비용 증가가 우려된다.

구글이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스페이스X와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29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 로켓이 발사되고 있다. UPI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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