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빈·유인식 감독, '원더풀스'로 재회…차은우 논란 속 무편집 공개
수정2026년 5월 12일 12:35
게시2026년 5월 12일 11: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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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가 15일 공개된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과 유인식 감독이 재회한 작품으로, 1999년 세기말 초능력을 얻은 동네 모지리들의 코믹 어드벤처를 그린다.
차은우의 탈세 논란에도 불구하고 유인식 감독은 무편집을 택했다. 편집과 후반 작업이 완료된 상태에서 논란을 접했으며, 드라마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입장이다.
유인식 감독은 글로벌 1위를 목표로 제시했다. 박은빈은 '우영우' 이후 웃음을 드릴 수 있는 작품을 원해 '원더풀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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